쿠팡·네이버·홈쇼핑·자사몰… 채널마다 로그인해서 확인하고, 수수료·정산일은 제각각.
통장·카드 내역을 엑셀로 내려받아 밤마다 분류. 한 달 마감에 며칠씩 걸립니다.
재고가 얼마나 묶였는지, 광고가 남는 장사인지, 통장이 몇 달 버틸지 — 정확한 숫자 없이 결정합니다.
사방넷 · 스마트스토어 · 쿠팡 API로 전 채널 매출·정산을 자동 수집. (11번가·홈쇼핑 등 확장)
은행·카드사 거래내역을 CODEF로 자동수집해 계정과목까지 분류.
3PL(물류사) 실재고 API로 창고 실물 재고를 실시간 연동.
채널별 광고 집행액을 자동 취합해 매출과 붙여 ROAS 계산.
쿠팡·스마트스토어·홈쇼핑을 한 기준으로 합치고, 상품별·채널별로 분해. “팔린 돈”과 “들어온 돈(정산)”을 분리 추적합니다.
매출 → 수수료 → 원가 → 고정·변동비 → 영업이익 구조를 매달. 이번 달 넘어야 할 BEP와 현재 위치, 공헌이익률까지.
3PL API로 창고 안 가도 실물 재고를 조회. 남은 수량×실현가를 금액으로 환산하고, 기록 없는 출고·미차감 사은품을 자동 감지합니다.
은행·카드 자동수집으로 하루 9회 반영. 거래처 규칙으로 매입·광고·물류를 자동 분류하고, 지금 통장으로 몇 달 버티는지(런웨이) 상시 계산합니다.
검색광고 API·리포트를 한 표로 모아 같은 기간 매출과 붙여 ROAS를 비교. 판매가 흐름에서 할인행사도 스스로 감지합니다.
매출·지출·손익·재고를 월 단위로 정리해 매달 저절로. 통장·카드·채널 원장에서 출발한 증빙 가능한 숫자, 세무사 제출용 엑셀은 원클릭.
라이트↔다크, 밀도 3단, 레이아웃 4종(기본·하이브리드·터미널·콕핏)을 클릭 한 번으로.
재고 담당은 재고만, 마케터는 매출·광고만. 통장·손익은 대표 전용 — 같은 주소, 다른 범위.
회사마다 독립 인스턴스·저장소. 데이터는 회사 소유이며 언제든 엑셀로 전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